-인파징지(銀髮經濟): 신 소비층, 실버족의 등장(의료기기, 건강용품, 간병용품 등 실버족 타겟 국내관광 유치 유망)
-매스티지: 저가시장 낙인 떼고 명품소비로(고가 의류, 화장품 유망)
-핸드백 효과: 일용품에도 감성 불어넣는다(일용품, 의료, 침구류와 캐릭터의 결합 활발)
-차이완과 차이남: 중국, 동맹물결을 타다(대만, 베트남 등 인접국과의 경제협력 강화)-Made with China: 중국산 이미지 탈피 및 국제협력생산 강조(기술, 디자인, 부품에 대한 국제협력 강조해 원산지 이미지를 글로벌 범주로 확대하고자 하는 중국의 새 이미지 전략)
◈ 사회 및 문화 분야
-푸얼따이(富二代)·핀얼따이(貧二代)·관얼따이(官二代): 부과 빈곤, 사회적 지위의 대물림(부익부 빈익빈, 계층화 현상 고착화)
-워쥐(蝸居): 부동산 폭등으로 허덕이는 중국 서민들
-개미족: 고학력 저소득층 문제(중국판 88만 원 세대)
-하이누(孩奴): 한자녀 계획 30년, 자식에 죽고 자식에 사는 하이누들(자식의 노예)
-후이타이랑과 란양양: 결혼은 곰과, 처세는 여우처럼(화이트칼라 여성의 결혼관과 처세술)
-상하이식 빈곤: 소득은 걷고, 물가는 뛰고(높은 물가 대문에 오히려 빈곤해지는 현상)
-워차오(臥槽): 중국 직장인 60% 직장 옮길 생각 없다(세계 금융위기로 이직보다는 기존 직장 고수)
-신세대 농민공: 올해 중앙 1호 문건에서 신세대 농민공 첫 거론(직장 잃은 신세대 농민공이 도시에 남으면서 사회문제 야기 우려)
-융꿍황(用工荒): 경기회복되자 이제는 인력난(주요 생산 지역의 인력 부족 현상)
-가오테스다이(高鐵時代): 고속철도시대 개막으로 생활 판도 변화(주변 중소도시로의 거주지 이주와 투자 확대)
◈ 기타
-얼타이(二胎): 고령화된 중국, 조건부로 둘 낳는 것 허용(인구감소 대비해 일부 대도시에 한해 두 자녀 허용)
-궈슈에러(國學熱): 정신적 뿌리찾아 나선 중국인(중국의 전통문화 학습붐)-홍색관광: 중국 휩쓰는 공산혁명 성지관광 열풍(애국주의 확산으로 공산주의 혁명성지 관광 성행)
-마이카 여행: 자동차 보급확대가 불러온 마이카 여행 시대(주거지가 외곽으로 확대되면서 자동차 구매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