칭화학생 야안을 위해 기복
관리자
칭화학생 야안을 위해 기복

4월21일 21시30분, 칭화대학 학생회, 연구생회, 칭화대학 적십자회 등 함께 제의하는 “야안은 우리와 마음을 통하다- 야안을 위해 기복하다” 이라는 활동은 칭화대학 쯔징공위 앞에서 시작했다.



칭화학생들은 야안을 위해 기복하고 있는 모습이다.

활동을 시작하기 전에 , 가까이 100명 정도의 학생들은 이미 쯔징공위 앞에서 줄을 서 있었다, 단지 야안의 동포들에게 자신의 축복을 빌었다. 학생들은 소원 카드에 자신의 축복하는 말을 기록했고 주제는“ 야안과 같은 마음, 야안의 평안을 위해 기원” 이라는 횡폭에 야안 동포들에게 진심한 인사 메시지를 보냈다.

현장에 있었던 학생들은 “4.20”과 “사천과 마음을 통하다”을 같은 글자의 도형을 상징하는 촛불을 켜서 서남 방향을 향해 3분 동안에 기복했다. 학생들은 양손으로 촛불을 받쳐서 서남 방향을 향해 머리를 숨기고 묵년했다. 이 순간의 고요함은 고통을 쌓이는 것이다; 이 순간의 고요함은 힘을 전달하는 것이다; 이 순간의 고요함은 삼가 고인에게 명복을 빕는 것이고 생존자에게 축복하는 것이다. 이 순간에, 야안은 외롭지 않는다.



칭화학생은 횡폭에 사인을 하고 있는 모습이다.

이번 활동을 참가하는 보영연 학생은 “이번 지진은 갑자기 발생한것이다. 이 순간에 칭화학생으로서 구원의 손을 내밀어야 하며 지진을 맞서서 재난을 구제하는 데 자신의 힘을 써야 한다, 몸을 둘 곳이 없는 재구 동포들에게 축복과 관심을 보내야 한다고”말했다.

재난을 발생한 후, 칭화대학 학생회는 인인, 웨이보 사이트 및 칭화대학 학생회 공공사업 홈페이지를 통해 지진과 관련된 소식을 계속해서 갱신했고 학생들은 피해 상황을 대해 더 잘 알 수 있게 된다.

20일 밤, 학생회도 인인 공개 홈페이지에 제목은 <야안을 위해 복을 빌며 우리는 야안과 마음을 통하다”이라는 제의서를 선포했다. 학생들은 자신의 행동을 통해 피해 지역을 위해 축복과 관심을 보내야 한다고 호소했다. 학생회는 다양한 포털 사이트를 통해 피해 상황을 선포하는 동시에 칭화학생들은 야안 피해 지역을 위해 자신의 힘을 공헌해야 한다고 제의했다. 지진 중에 사망자들에게 묵념하고 생자들에게 축복하는 주제도 포함된다.


[원문보러가기]



218 제 2차 세계 평화 포럼 기자보고회 열림 관리자 [2013.06.26] 2,091
217 칭화대학 연구생단위원회 설립 25주년 기념좌담회 열... 관리자 [2013.06.20] 2,109
216 칭화대학은 상하이전기집단과 함께 고온 가스 냉각형 ... 관리자 [2013.06.11] 2,408
215 칭화 미술대학원 2013차 석사연구생 졸업 작품전 관리자 [2013.05.28] 3,126
214 칭화대학 스이궁교수 유럽분자생물학기구 (EMBO) ... 관리자 [2013.05.23] 2,409
213 칭화 심천연구생원에서 국가 해양 공익성 과학연구 전... 관리자 [2013.05.16] 2,217
212 “2013 중국 풍경 원림의 달” 칭화대학 주제 보고회... 관리자 [2013.05.07] 2,153
211 칭화대학 제 102주년 개교 문예 기년회 열림 관리자 [2013.05.02] 2,063
210 칭화학생 야안을 위해 기복 관리자 [2013.04.26] 2,378
209 칭화대학 교육 직원 ” 투철한 직업 의식대상” 수상 관리자 [2013.04.18] 1,957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