칭화원의 색다른 뉘셩졔( 여성의 날)
관리자


칭화원의 색다른 뉘셩졔( 여성의 날)


뉘셩졔( 여성의 날)또 다시 찾아왔고 행복한 날도 다시 찾아왔다. 봄추위는 아직 가지 않지만 학교 내에 색다른 분위기를 연출하고 있다. 사람들이 여성의 날에 여성은 제일 행복한 날이라고 말한다. 여학생 인원수를 많지 않은 칭화대학에게 의미가 특히 크다. 그래서 칭화대학의 뉘셩졔( 여성의 날)이 다른 학교보다 더 색다르다.



뉘셩졔( 여성의 날) 학교 풍경

뉘셩졔( 여성의 날)의 경축은 주요 클래스단위로 진행했다. 여학생들에게 기쁨을 주기 위해 남학생들이 일찍 준비를 시작했다. 뉘셩졔( 여성의 날)의 전날에 다양한 경축표어를 이미 학교 기숙사, 간선도로, 식당입구 등 곳곳에서 나타났다.

3월7일 뉘셩졔( 여성의 날) 정오 시각을 되면서 기숙사 앞과 간선도로에 이미 축복의 바다를 되었다. 총망하게 지난 자전거 학우들도 절로 관심을 가지게 되어서 멈춰서 쳐다본다. 표어 내용은 음시하거나 작사하다. 간단하면서도 열정 넘친 선언이 있고 탐미 전전한 음송도 있다. 문채 현저하여 우정이 참되고 재담이 줄지어 나온다. 자주 사람들이 웃음이 나온다.



즈징 공위 앞 바닥에 붙인 테이프에 쓴 뉘셩졔( 여성의 날)선언

여학생들이 선물을 일찍 받을 수 있게 하기 위해서 학과 남학생들이 3월6일 밤과 3월7일 새벽 시간을 이용해서 여학생 기숙사 밖에서 대문 앞에서 소복한 기쁨을 준비해 놨다. 매우 고심하다. 당연히 좋은 효과를 기대되었다.



즈징 공위 8호 건물 사무이모는 기숙사에 있는 학생 사진을 이용해 “사진 담장’을 만들었다.

사무이모도 여학생들에게 선물을 준비했다. 여학생들에게 기쁨을 가득 찬 아침을 주었다.



수공 22클래스의 소형 롄환완후이에 여학생들에게 아름다운 선물을 주었다.

당연히, 뉘셩졔( 여성의 날)도 클래스 응집력을 증가하는 절호한 기회다. 클래스마다 특색 있는 파티를 준비했고 여학생들이 행복하게 지낼 수 있도록 보증해 주었다. 하나의 클래스 학생, 이런 서로 위로, 배려하는 날에 하나를 되었다. 남학생들도 대담하게 여학생들에게 관심을 해주고 여학생들도 안심하게 애호를 받을 수 있었다. 하루지만 기억에 남은 추억은 영원히 사라지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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