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네스코 국제공정 교육센터 현판식 북경에서 개최
관리자
유네스코 국제공정 교육센터 현판식 북경에서 개최

6.6일 오전, 유네스코 국제공정 교육센터의 현판식이 북경에서 개최되었다.
유네스코 사무총장 이리나 보코바, 중국공정원 원장 즈오지, 교육부 원 부부장 우치디, 칭화대학 총장 치유용, 칭화대학 부총장, 유네스코 국제공학교육센터 집행 주임 양빈 등 행사에 참석했다. 중국공정원 당조직 구성원 자오샨빙이 행사의 진행을 담당했다.
이리나 보코바가는 "지난 몇 십년 간 중국이 눈부신 성과를 이뤘고 공정(工程)은 중국이 새로운 모습을 추구하는 원동력이 되었다. 2014년 3월 시진핑 주석이 유네스코를 방문했을 때 과학기술 합작을 통해 평화의 씨앗을 뿌리게 되며 전 세계 사람들의 마음과 머리속에 뿌리를 내렸다고 했는데 이 신념을 따라 국제공정교육센터가 지역과 국제 간의 산학 합작과 교육 혁신을 추진할 수 있다. 유네스코과 중국이 공학 분야의 합작을 강화시켜 인류의 행복을 위하여 공정의 역할을 제대로 발휘하겠다"라고 말했다.

중국정부 및 유네스코를 대표하여 즈오지와 보코와가 협의서 체결식에 참석했다. 유네스코국제공정교육센터가 <유엔 2030 지속 가능 발전 의정>을 목표로 삼아 혁신과 산학합작을 주선으로 하여 공정 과학 기술 인재 양성에 집중하며 글로벌 공정 교육 품질 개선과 공평을 추진하는 것을 핵심 미션으로 설정하여 높은 수준의 인재양성 기지와 스마트형 연구컨설팅 센터 또한 글로벌화 교류 플랫폼을 마련하도록 노력하겠다는 의지를 보였다.

유네스코로부터의 기술지도 및 정보제공을 받게 될 것이며 유엔의 다각적 플랫폼을 활용하여 국제 합작을 전개할 것이다. "일대일로"의 특색적인 개발도상국을 향하여 특히 아프리카 국가의 공학 과학 기술 인재 양성을 도와주며 빈곤 퇴치, 양성 간의 평등 및 균형적인 지역 발전에 인재를 공급 할 것이다. 동시에, 중국 선도 산업, 선도 에너지가 대외협력에서의 역할을 잘 수행할 수 있고 수원국의 인재와 기술 비축을 잘 마련할 수 있도록, 중국 공정교육 및 공학 과학 기술 인재를 글로벌화하는 전략을 잘 실행할 수 있도록 보장할 것이다. 이 과정에서 심층적 연구, 세계 선진 경험을 통하여 끊임없이 중국 공정교육의 품질과 수준을 높여나갈 것이다. 과학과 교육을 통하여 국가를 진흥시키는 것과 인재에 의한 강국 전략 또한 세계적인 과학 기술 강국의 목표를 달성하기 위하여 적극적인 공헌을 하겠다는 의지를 보여주었다.

중국공정위원회와 칭화대학이 2014년 9월에 정식적으로 유네스코 국제 공정교육센터 설치를 요청하였다. 2015년 3월 유네스코로부터 시찰하러 온 전문가 팀이 센터 신청 업무를 실제 평가하였다. 전문가 팀이 중국 공정교육의 성과에 대한 높은 평가를 하였다. 발전도상 국가들이 중국의 노하우를 본보기로 삼는 데에 매우 중요한 의미가 있다고 평가하였다. 계속하여 중국이 인터내셔널 무대에서 더 대단한 역할을 하기를 기원하였다. 2015년 11월 유네스코가 주최한 제38기 구성원 국가 대회에서 정식으로 센터 출범식을 진행하였다. 교육센터의 사무국이 칭화대학에 설립한 세계 유일한 공정교육을 주제로 설립된 유네스코 물류 기관이다.

유네스코, 중국공정원, 교육부, 북경항공항천대학, 절강대학 등 관계자 및 학교 대표들 참석하였다. 칭화대학 사무실, 온라인 교육 사무실, 공정 교육 연구 센터, 교육연구원, 대학원, 총사무국, 계속교육학원, 전국 공정전공학위 대학원 교육지도 위원회 등 관련 부서 책임자 70여 명이 체결식과 현판식을 참석하였다.

유네스코가 유엔의 전문 기관 중 하나이며 각 국가 국민 간의 상호 관계와 세계 평화에이롭기 위하여 교육 보급, 과학 및 문화 분야의 국제 합작에 목적을 두고 있다.
중국이 유니스코의 최초 멤버이며 장기적으로 좋은 합작 관계를 지니고 있다. 2010년 유네스코가 역사상 최초의 공정전문보고서 <공정: 발전의 문제점, 도전 및 기회>를 발표하였다. 공정과 기술이 인류의 기본적인 요구, 빈곤퇴치, 지속적인 발전 및 지식격차 감소 등 방면에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고 주장하였다. 또한 공정교육의 개혁과 발전에 관심 가져야 하며 공정과학기술을 발전시킬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는 의견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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