칭화대학생-이쓰링(易思玲), 리우올림픽에서 동메달 획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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칭화대학생-이쓰링(易思玲), 리우올림픽에서 동메달 획득

8월8일 칭화 뉴스에 따르면 베이징시간 2016년 8월 6일 밤에 리우올림픽 첫 종목 여자10M 공기소총경기에서 중국을 대표하여 출전한 칭화대학생 이쓰링은 동메달을 획득하였으며 노장 두리선수는 은메달을 획득하였다.

이번 대회는 사격항목의 규칙을 개정한 후 첫 올림픽경기다. 때문에 결승에 올라간 8명의 선수는 같은 스타트라인에서 경쟁해야 한다. 왜냐하면 새로운 규칙에 따르면 예선 경기성적은 본선에 적용되지 않기 때문이다. 또 결승전에서는 경기단계와 토너먼트단계로 나뉘어져 있다. 경기단계에서는 모든 선수들은 6발(매 라운드 3발, 2라운드), 다음은 성적순으로 하위권부터 토너먼트단계로 넘어가며 모든 선수는 8발을 쏠 수 있고 점수가 제일 낮은 선수는 탈락하게 된다. 다음은 매 2발에 1명씩 탈락하게 되며 금메달, 은메달을 가릴 때까지 진행된다. 만약 동점이 생기지 않을 경우에는 성적이 제일 좋은 두 선수가 결승전에서 총 20발을 쏠 수 있다. 이러한 게임규칙은 선수들의 심리적 소인에 대한 요구가 엄격한 데다 방청객들의 함성 때문에 사격경기에서의 불확실성이 더 커졌다.

이쓰링은 칭화대학경영학원에 2011년에 입학 한 학부생이다. 2012년 런던올림픽에서 중국을 대표하여 금메달을 획득한 후 그녀는 월드컵 예선 경기와 결승전, 아시안컵, 중국전국체육대회 등등 세계급, 중국급 대회에서 공기소총 및 3종항목에서 개인 혹은 단체로 출전하여 20번의 금메달을 획득하였고 여러 차례 개인 혹은 단체 기록을 갱신하였다. 이 기간 동안 이쓰링은 칭화대에서 학우들과 함께 공부하는 것을 견지하였다고 한다. 학우들이 그 녀에 대한 평가에 따르면 그녀는 사람이 착하고 항상 다른 사람에게 도움을 준다고 한다.

소식에 따르면 이쓰링 왜에도 사회과학원 2015년 석사대학원생, 높이뛰기 운동선수 왕위, 중국수영역사상 첫 그랜드 슬램을 획득한 청화대학법학원 학부생 예쓰원도 이번 리우올림픽대회에 출전할거라고 전해졌다. 이번 중국올림픽대표단에서 칭화대 교우인 초우이페이의 모습도 볼 수 있다고 전했다. 그들이 이번 리우올림픽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어 나라는 빛내길 기원하고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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